한눈에 보기
진공유골함 사이즈는 유골 분량과 내부 용적, 외피 두께, 뚜껑의 밀폐 구조로 정해집니다. 유골함 보관함이나 보자기를 씌우면 겉치수가 늘어나므로, 시설 안치단의 내부 규격과 맞춰 본 뒤 결정합니다.
- 진공유골함 사이즈 유골 분량과 내부 용적, 외피 두께, 밀폐 뚜껑 구조가 겉치수를 정합니다
- 유골함 보관함 오동나무 상자나 보자기를 씌우면 가로세로가 늘어 자리에 따라 들어가지 않기도 합니다
- 확인 순서 상자를 씌운 상태의 겉치수를 재고 시설의 안치단 내부 규격과 맞춰 봅니다
- 합천추모공원 특허 유리안치단에 개인단과 부부단, 가족단이 있고 안치 150만원부터입니다
화장을 마치고 유골함을 건네받을 때는 상자와 보자기가 함께 따라옵니다. 그 상태 그대로 안치단에 넣어도 되는지, 상자는 빼 두어야 하는지 망설이는 분이 많습니다. 진공유골함 사이즈가 무엇으로 정해지는지 알면 판단이 한결 쉬워집니다.
진공유골함 사이즈를 정하는 요소
같은 1위용이라도 함마다 겉치수가 제법 다릅니다. 다음 네 가지가 크기를 좌우합니다.
- 유골의 분량. 고인의 체격과 화장 조건에 따라 부피가 달라집니다.
- 함의 내부 용적. 1위용과 부부 합장용은 담을 수 있는 양부터 다릅니다.
- 외피의 재질과 두께. 도자기나 석재처럼 벽이 두꺼운 재질은 같은 용적이라도 겉이 커집니다.
- 뚜껑의 밀폐 구조. 진공을 유지하는 실링과 잠금 링이 높이를 더합니다.
판매처가 적어 둔 치수가 내부 용적인지 겉치수인지 먼저 살펴봅니다. 안치단에 들어가는 쪽은 겉치수입니다.
유골함 보관함과 보자기를 씌운 채로 넣을 수 있는지
유골함 보관함은 함을 보호하려고 씌우는 오동나무 상자나 종이 케이스를 말합니다. 여기에 보자기까지 감싸면 가로와 세로가 한 뼘 가까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안치단 내부는 자리마다 정해진 규격이 있어서, 유골함 보관 박스를 씌운 채 넣을 수 있는지는 시설과 자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자를 벗기고 함만 모신 뒤, 상자는 유가족이 가져가시거나 시설의 안내에 따라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리 앞면이 있는 안치단이라면 함과 사진이 함께 보이도록 두는 편이 참배할 때 마음에 남습니다. 진공 밀폐가 함 안에서 하는 일은 진공유골함의 효과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어디를 재고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안치 당일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아래 네 곳의 치수를 미리 알아 둡니다.
| 구분 | 크기를 좌우하는 것 | 확인 방법 |
|---|---|---|
| 유골함 본체 | 내부 용적과 외피 두께 | 판매처가 표기한 겉치수 |
| 밀폐 뚜껑 | 실링과 잠금 링의 높이 | 뚜껑을 닫은 상태의 총높이 |
| 유골함 보관함 | 상자 재질과 안쪽 여유 | 상자를 씌운 상태의 가로세로 |
| 보자기와 케이스 | 매듭과 겹의 두께 | 매듭을 묶은 채로 잰 치수 |
시설에는 안치단 내부의 가로, 세로, 높이를 물어봅니다. 사진 액자나 유품을 함께 두실 생각이라면 그 자리까지 감안해 여유를 봅니다.
합천추모공원의 안치단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합천추모공원은 특허받은 유리안치단을 씁니다. 유리 너머로 사진과 유품이 또렷하게 보이도록 만들었고 내진설계를 적용했습니다. 항온항습 설비를 365일 가동하고 중정으로 자연채광을 들여 습기와 냄새를 눌러 둡니다. 안치 인원을 1만위로 한정해 자리 사이에 여유가 있으며, 개인단과 부부단, 가족단은 규격이 서로 달라 함과 상자가 함께 들어갈 여유도 자리마다 달라집니다.
유골함 판매와 각인도 함께 하고 있어, 함을 고르는 단계부터 모실 자리의 규격에 맞는지 살펴 드립니다. 안치는 150만원부터이고 자리에 따라 다르며, 관리비는 안치 1위당 연 5만원입니다. 가지고 계신 유골함이 자리에 들어가는지 궁금하시면 055-931-4000으로 함의 치수를 알려 주시고 문의해 주십시오. 365일 문을 열어 두고 기다리겠습니다.

